샤를리즈 테론의 액션 '올드 가드'도 통할까?
샤를리즈 테론의 액션 '올드 가드'도 통할까?
  • 천세민
  • 승인 2020.05.2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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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아토믹 블론드등으로 새로운 액션 여제로 떠오른 샤를리즈 테론의 액션이 OTT에도 이어질까?

넷플릭스가 지난 22일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올드 가드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면서 영화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드 가드는 오랜 시간 동안 어둠의 세력과 맞서온 불멸의 존재들이 세상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힘을 합쳐 위기와 싸워나가는 스토리를 담았다. 포스터에서 불멸의 전사 앤디 역을 맡은 샤를리즈 테론의 이미지가 강렬하다.

긴 세월 동안 불멸의 전사로 살아온 앤디와 함께 세계를 수호해온 3명의 전사 부커(마티아스 쇼에나에츠), (마르완 켄자리), 니키(루카 마리넬리)를 비롯해 새롭게 합류한 나일(키키 레인) 그리고 이들의 놀라운 능력을 알고 그들에게 접근한 코플리(치웨텔 에지오포)까지 포진돼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전사들은 전신에 총을 맞아도 빠르게 치유되는 마치 엑스맨의 로건 같은 초능력을 지닌 덕에 영생에 가까운 삶을 살아왔다. 세상에 노출되지 않는 방식으로 인간을 지켜왔지만 현대에선 그게 통하지 않아 불가피하게 존재가 알려짐으로써 그들의 능력을 얻으려는 세력과 맞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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