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 타란티노, 56살에 아버지 됐다
쿠엔틴 타란티노, 56살에 아버지 됐다
  • 천세민
  • 승인 2020.02.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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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이 형님이라 불러 국내 관객들의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세계적 거장 쿠엔틴 타란티노가 57살을 1달 앞둔 나이에 아버지가 됐다.

23(현지 시각) 할리우드 리포터는 타란티노와 다니엘라 픽이 22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한 병원에서 첫 아들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타란티노는 2009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의 프로모션 중에 21살 연하의 이스라엘 가수 픽을 만났다. 두 사람은 20176월 약혼했고, 201811LA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타란티노는 늦은 나이에 첫 번째 결혼을 한 것. 지난 9일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봉 감독은 아직 우리 영화를 미국 관객들이 몰랐을 때 쿠엔틴 형님이 언급해 주셨는데 정말 그를 사랑한다. 쿠엔틴, 아이 러브 유라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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