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최민식 콤비, 영화 '천문'에서도 통할까?
한석규-최민식 콤비, 영화 '천문'에서도 통할까?
  • 천세민
  • 승인 2019.11.0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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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 포스터.
'천문' 포스터.

 

한석규와 최민식의 조합은 또다시 흥행의 역사를 쓸 것인가?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얘기를 그린 영화 천문: 하늘을 묻다배급사가 내달 7일 개봉을 확정지으면서 이 작품으로 쉬리이후 20년 만에 재회한 한석규와 최민식의 조합이 여전히 흥행 파워를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1994MBC 드라마 서울의 달’(1994)에서 처음 만나 시청률 상승에서 절대적인 활약을 펼친 뒤 스크린으로 그 콤비네이션을 옮긴 바 있다. 지금까지의 필모그래피를 통해 연기력에 있어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실력을 보여준 두 베테랑이 어떤 조합을 이끌어낼지 관객들의 흥미는 점점 고조되고 있다.

연말연시는 여름 몸비 시즌’, 추석 연휴 등과 더불어 대표적인 흥행 시즌이기 때문에 눈길을 끌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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