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본' 시리즈 스핀오프 드라마 촬영 끝내고 걸 기대
한효주, '본' 시리즈 스핀오프 드라마 촬영 끝내고 걸 기대
  • 이창석
  • 승인 2019.11.0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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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헤어화' 스틸.
영화 '헤어화' 스틸.

 

한효주가 최근 할리우드 진출 첫 작품인 미국 TV 시리즈 트레드 스톤의 촬영을 끝마치고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그녀는 SNS에 새 프로필 사진을 올리는 등 비교적 한가한 시간을 보내며 미국에서의 반응을 예의 주시하고 있는 것.

트레드 스톤은 영화 시리즈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CIA가 서류상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요원들을 훈련시키는 프로젝트를 다룬다.

한효주는 이 작품 기획단계에서 어드밴티지 없이 공식적인 오디션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음으로써 캐스팅됐다고 한다. 베일에 싸여 있던 자신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된 후 가족을 지키기 위해 어려운 선택을 하는 소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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