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나이키와의 협업 스니커즈 출시
지드래곤, 나이키와의 협업 스니커즈 출시
  • 유광민
  • 승인 2019.11.0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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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제공.
나이키 제공.

 

지난달 26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빅뱅 지드래곤(권지용, 31)이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의 협업 운동화 에어 포스1 파라-노이즈(AF1 PARA-NOISE)’를 출시한다. 나이키 에어 포스 1’은 미국 대통령 전용기의 이름을 따 1982년 처음 출시된 농구화로 지금은 스트리트 패션의 아이콘이 됐다. 지드래곤은 2016년 론칭한 자신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을 통해 나이키와 손을 잡았다.

나이키는 이번 협업에 대해 에어 포스1 파라-노이즈는 패션, 음악, 아트, 문화, 스포츠 등 지드래곤이 지적 호기심을 갖는 모든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탄생했다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수많은 커뮤니티로부터 영감을 얻어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스니커즈의 미래를 제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오는 23일부터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Nike.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200달러(24만원)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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