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AOA 탈퇴&재계약 포기, 독자의 길 간다
민아, AOA 탈퇴&재계약 포기, 독자의 길 간다
  • 유진모
  • 승인 2019.05.1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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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문 기획사로 가거나 1인기획사 차려 다양한 활동 펼칠 듯
민아= FNC 제공.
민아= FNC 제공.

 

걸그룹 AOA 멤버 민아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팀에서 탈퇴한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3최근 AOA 멤버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 등 다섯 명과 재계약을 했다. 그런데 멤버들 및 회사와 깊은 논의 끝에 민아는 새로운 꿈을 펼치고자 다른 길을 가기로 했고, 당사는 민아의 선택을 존중해 계약 종료와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AOA2012년 데뷔 앨범 ‘Angel's Story(엔젤스 스토리)’를 통해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사뿐사뿐’, ‘짧은 치마’, ‘심쿵해등의 히트곡을 생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그런 활동과 병행해 각 멤버들은 다분야로 진출했는데 민아는 KBS2 ‘사춘기 메들리’, ‘참 좋은 시절’, ‘부탁해요 엄마’, SBS ‘모던 파머등 드라마에서 배우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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