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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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교양, 전문성, 독자성의 연예 칼럼&인터뷰

이제 연예 콘텐츠 및 연예인은 단순한 오락 차원을 넘었고, 문화와 예술을 아우르는 가운데, 화제의 선두와 여론의 중심에 자리매김했습니다. 인터넷의 생활화로 인해 온라인에 연예 매체가 넘쳐흐르고, 기존 메이저급 미디어마저도 연예 콘텐츠 생산에 무게중심을 옮긴 사실이 증명합니다.

하지만 수익이 우선인 구조적 속성 탓에 많은 매체들이 페이지뷰 생산에 앞장섬으로써 일부 폐단과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 역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입니다. 테마토크는 옐로 저널리즘과 거리를 멀리합니다. 자극이나 확대해석과 간격을 두고 날카로운 분석과 비평을 전진 배치합니다.

테마토크는 어뷰징과 실시간 검색어를 배척합니다. 페이지뷰를 늘리기 위해 검색어 관련 콘텐츠를 재생하거나, 유사한 콘텐츠를 게재하지 않습니다. 스트레이트는 자체 생산을 원칙으로 유니크한 콘텐츠만 씁니다. 인터뷰는 형식적인 내용을 떠나 독자의 입장을 생각하고 독자적으로 만듭니다.

테마토크는 영화, 대중음악, 방송 및 연예인 등 연예 관련 전문 칼럼 미디어를 지향합니다. 연예 컨텐츠는 문화이자 오락이면서도 예술이지만 완벽하기는 불가능합니다. 테마토크는 필진 개개인의 전문성을 존중한 필체와 대중의 정서를 심사숙고한 논조를 지키되 소수 의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테마토크는 서울신문 등 중앙 종합일간지와 스포츠서울 등 중앙 스포츠신문 출신이거나 전문성을 인정받는 칼럼니스트 및 검증된 현역 기자들을 중심으로 필진을 구성했습니다. 더불어 기자 및 칼럼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 등의 젊은이들도 선별해 필진에 합류시켰고, 계속 발굴해낼 것입니다.

테마토크는 오성과 이성을 구별할 줄 알고, 소여와 사유를 나눌 줄 알며, 도덕과 정의를 기저로 한 사람들로만 구성을 유지할 것입니다. 편향과 편중을 거부하고, 보편타당성과 친분을 유지하며, 진리와 진실만을 좇을 것입니다. 대중의 무서움과 독자의 소중함을 잉크로 삼아 글을 쓸 것입니다.